슈퍼루키의 멘토님을 소개합니다! - 강선생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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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루키 입니다! smile

많은 멘토님들이 슈퍼루키를 통해 커리어교육 및 1:1 코칭을 진행해주고 계십니다.
취업준비생 여러분들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의 기간을 단축시키고 개별 커리어패스를 세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감사한 분들이죠^^

한 분 한 분이 슈퍼루키와 함께하게 되신 스토리가 모두 다르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세션을 진행해주시는지가 다르기에,
이 부분을 슈퍼루키 이용자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각 멘토님들의 진심을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고 세션에 참석하시면 더욱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본 게시글에서는 강선생 멘토님과 함께 한 인터뷰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안녕하세요, 멘토님! 우선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선생 멘토 입니다.
지금은 국내 IT기업에서 채용 담당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 경력은 다소 특이합니다. 비즈니스부문 부사장 전략스텝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성장에 관심이 많아 HRD 쪽으로 커리어를 변경했습니다. HRD 업무를 하다가 회사 사정으로 팀이 변경되어 현재는 채용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현업에도 있어봤고, 역량성장과 관련된 HRD에도 있어봤고, 현재는 채용 프로세스와 제도를 직접 기획하며, 또 실제로 면접도 보고 있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인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사실 본업만 하셔도 정말 바쁘실텐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이렇게 교육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저는 인간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취업 관련 프로그램은 제가 채용 담당을 하기 오래 전, 비즈니스 전략부서에 있을 때 대학교 강의 자료로 만들었던 내용입니다. 그 때부터 성장에 관심이 있었던 거죠.
저도 취업할 때 시행착오가 많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후배들에게 제대로 된 마인드셋과 스킬을 나눠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경력과 별개로 제가 심리학 관련된 공부도 많이 하고, 관련 자격증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요.
경험적인 스킬과 노하우 외에 심리학 기반의 이론적인 스킬도 함께 녹여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현실 적용 가능한" 코칭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3. 주로 어떤 내용의 교육 & 코칭을 제공해주시나요?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크게 자기탐색/자기소개서/면접으로 나뉘는데요,
자기탐색에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강점이 있으며, 어떤 가치에 중점을 두는지 알아야 자기소개서도 쓸 수 있고, 면접도 잘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경우, 일반적인 스킬도 알려드리지만 더 중요하게 부각하는 것은 매커니즘 입니다.
자소서와 면접의 스킬이 물론 중요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고, 평가자가 무엇을 중요하게 보려는 건지를 제대로 알아야 핵심을 짚을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자소서의 각 항목의 질문들을 모아서 분석해보면 해당 기업에서 자소서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4. 취업준비를 하면서 고생하는 분들에게,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전하시고 싶은 응원의 말씀 남겨주세요!

취업은 중요합니다.
준비는 더욱 중요합니다.

우선 나와 궁합이 잘 맞는 기업을 찾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그 후에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있는 거죠.

면접관으로서 자소서와 면접을 말씀드리자면 글만 잘쓰고, 말만 잘한다고 합격이 되는 건 아닙니다.
핵심을 잘 파악해서, 명료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합격이 됩니다.

슈퍼루키에서 여러분들 위한 여러가지 콘텐츠들을 잘 지원해주고 계시니 꼭 제가 아니더라도, 좋은 멘토를 만나 궁합이 잘 맞는 기업에 철썩 붙기를 응원합니다!!

 

5. 멘토님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취업준비나 직무준비를 한 분들이 계시다면,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

많은 분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한 분의 후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취업이 어렵다더니 정말 상반기에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회사들로부터 가차 없는 불합격 통지를 받아야 했습니다. 상처라기 보다는 비현실적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 이래서 다들 취업난이라고 하는구나 하는 걸 느끼고 하반기에 정신없이 취업이라는 것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

처음에는 하루 종일 써도 하나 정도도 쓰기 어렵던 게 점차 속도가 붙더군요.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2주 정도가 지나니까 하루 2개씩은 써졌던 것 같아요. 단순하게 복사, 붙여넣기 하지 않고 정말 물 흐르듯이 썼습니다.

기업조사와 질문의 의도를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뒤 강선생님 글들 추려놓은 것들을 읽어 그 느낌을 살려서 써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좀 놀랍게도 30개 정도를 썼는데 20여개의 회사들로부터 서류 합격을 이뤄냈고 일정이 겹치는 배부른 고민을 하며 인적성과 면접을 골라보고 원하던 기업 중에 한 곳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후기 원문 보러가기 (하단의 링크 클릭)
https://brunch.co.kr/@kangsunseng/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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