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의 멘토님을 소개합니다! - 김영학님 편

  • 650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루키 입니다! smile

많은 멘토님들이 슈퍼루키를 통해 커리어교육 및 1:1 코칭을 진행해주고 계십니다.
취업준비생 여러분들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의 기간을 단축시키고 개별 커리어패스를 세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감사한 분들이죠^^

한 분 한 분이 슈퍼루키와 함께하게 되신 스토리가 모두 다르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세션을 진행해주시는지가 다르기에,
이 부분을 슈퍼루키 이용자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각 멘토님들의 진심을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고 세션에 참석하시면 더욱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본 게시글에서는 김영학 멘토님과 함께 한 인터뷰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안녕하세요, 멘토님! 우선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조직에서 주로 컨설팅 업무를 맡아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일을 해왔습니다.
특정 기업을 다니긴 했지만, 저도 그 회사도 그렇게 자랑스러운 경력이 아니기에 굳이 밝히고 다니지 않습니다. 다만, 함께 일하신 분들은 업계 최고의 실력자들이셨습니다.

현재는 이직스쿨을 만들어 현업에 있는 이들의 현명한 이직 활동을 위한 준비를 위한 상담과 코칭을 주로 하고 있으며, 본래 업이었던 전략 컨설팅의 경우, 덩치가 작아진 지금은 혼자 하기 어렵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 가치를 더해서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준비 중입니다.

그 외에 이코노믹리뷰 칼럼 활동을 포함, 별도의 채널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기 위한 읽기 쉬운 컨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2. 사실 본업만 하셔도 정말 바쁘실텐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이렇게 교육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기성세대에 가까운 선배세대이기 때문에, 어설픈 책임감 또는 일종의 오지랖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의 인생에서 좋은 영향을 통해 다른 누군가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에 희열감을 느껴 10여년 전부터 이어져 온 멘토링 활동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국 이직스쿨을 통해 귀결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3. 주로 어떤 내용의 교육 & 코칭을 제공해주시나요?

비즈니스와 마케팅 기반의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단, 이론보다는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상은 비즈니스로 구성되어 있고, 그 비즈니스 속에 포함되어 일을 하려면 기본 원리부터 내가 들어가고 싶은 시장 원리와 역사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내 생활과 견주어 어떤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하거든요.

그 안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것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 것도, 어떤 업계에서 어떠한 위치를 목표로 삶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웃거리기 보다는 어느 업계에 끌리고, 그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하고, 그 준비가 그 곳에 계속 머무르게 하는 힘을 역량으로부터 쌓아나가려면 평소에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내가 원하는 비즈니스를 택하기 위해, 그 비즈니스를 통해 내가 원하는 상태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비즈니스를 제대로 나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해 마케팅을 제대로 배우는 것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4. 취업준비를 하면서 고생하는 분들에게,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전하시고 싶은 응원의 말씀 남겨주세요!

취업에 있어서 특정 조직을 지원하는 것이 우선인 것은 잘 압니다.
대신에 거기에 너무 휘말리고, '카더라' 등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을 것은 자기 자신 뿐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이를 분명하게 알아가기 위한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이지 결코 실패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한, 두번 떨어진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그 정도는 누구나 겪습니다. 단지 누가 더 먼저 혹은 나중에 겪는 것에 대한 차이일 뿐입니다.

 

5. 혹시 멘토님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취업준비와 직무준비를 한 케이스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모 글로벌 기업으로 회사를 옮긴 케이스가 있습니다.

치열하게 자신의 강/약점에 대해 함께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나를 표현하기 위한 캐치프레이즈가 충분히 담긴 에세이를 작성하여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자신의 실력을 대변해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과 조직에서 하고 싶은 일을 명확하게 규정했습니다. 이 때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자신이 바라는 삶에 대한 충분한 고찰 끝에, 삶과 일(Career)을 연결시키려고 노력한 여러 편의 콘텐츠도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그 모든 것의 노력한 결과로 좋은 결실로 나타났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원하는 자리에 올라섰지만, 여전히 만족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 높은 목표가 생겼거든요.

 

 

김영학 멘토님께서는 어떤 교육/코칭을 진행하고 계실까요?

교육 보러가기(클릭)
코칭 보러가기(클릭)

Superookie님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