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외국계기업 취업팁 세미나&멘토링 데이 후기 (서울과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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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든입니다. 
어제는 외국계기업 취업팁 세미나를 서울 과기대에서 개최를 했는데요.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신청인원을 좌석 수인 140명으로 공지 3일만에 모집 마감을 했습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옆 건물에서는 김제동의 톡투유 100회 특집을 거의 같은 시간대에 진행했는데, 행여나 신청자 분들이 그쪽으로 다 가지 않을까 우려를 했었는데, 결국 우려는 기우로 끝났네요^^



슈퍼루키 김성식 이사의 진행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외국계기업 취업팁 세미나의 취지와 관련 정보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늘 하듯이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기업 중, 괜찮은 외국계기업을 어떻게 sorting하고 공략하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국외대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해 주신 엄준용 멘토님.
삼성SDS를 거쳐 애플본사까지 이직하게 된 과정과 그 좋은 직장을 버리고 신생 스타트업기업이었던 피키캐스트로 이직하게 된 배경, 직업과 직장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등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과기대는 특히 공대생이 많은 만큼,  IT업계에 대한 얘기를 때 학생들의 집중도가 아주 높았던 것 같습니다.



경희대부터 쭈욱~ 함께 하고 계신 서진 멘토님. 
GMAC Korea대표, 애널리스트, 컨설턴트등 직업을 세개나 가지고 계셔서 매우 바쁜 생활을 하고 계신 와중에 세미나 멘토로 매번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당장의 취업보다는 10년, 20년 뒤를 내다 보고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6회 세미나때부터 함께 하고 계신 피플앤잡의 강윤호 이사님. 
외국계기업에서 좋아하는 real 스펙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런 스펙이 진짜 스펙이 아니라는 점에 학생들의 기존 관념이 많이 깨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양승현 멘토님. 
20대 중반의 나이에 한 외국계 스타트업기업의 한국 지사장을 하게 된 배경, 
국내 대기업 입사를 포기하고 스타트업의 매력을 느끼고 도전했던 이야기들을 아주 재밌게 풀어 주셨습니다.  



취준생 블로그 구독자에서 이제는 세미나 멘토로 오시는  dean Kim님 

인문대생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공대생만 간다는 세계 최고의 미국계 설비회사의 기술영업팀으로 입사하게 된 배경.
비전공자로서 어떻게 도전하고 어떤 마음자세와 스킬등이 필요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역시나 이번 세미나도 예정시간을 훌쩍 넘어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도움을 주신 서울과기대 인재개발원 유지춘 주무관님 외 관계자분들, 멘토님들 그리고 참가해 주신 학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기를 읽고 세미나에 참여해 보고 싶으신 분, 걱정하지 마세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3월 29일(수)에는 중앙대학교에서  외국계 기업 취업 세미나 & 멘토링 세션이 열립니다.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총 70석)

(아래를 클릭)
중앙대학교 외국계 기업 세미나 & 멘토링 세션 사전 신청하기

그럼 다음 주에 중앙대학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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